장원삼 코이카 이사장이 2026년을 '통합적 개발협력 실행의 원년'으로 선언하며 4대 비전과 중점 실행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협력국의 자립, 파트너의 상생 성장, 국민이 체감하는 개발협력, 정부에 성과로 증명하는 신뢰받는 기관을 비전으로 제시하며, 무상원조 분절화 해소를 위한 통합 전담 조직 신설과 공공협력사업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특히 AI·디지털·K-Culture 등 한국의 강점을 활용한 전략적 ODA 확대와 중소기업 동반성장, 청년 참여 확대를 통해 개발 효과성을 높이고 국민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개발협력을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