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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여국으로서의 역사

우리나라는 1980년대말 이후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한국국제협력단(KOICA) 설립을 계기로 개발도상국에 대한 본격적인 지원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에는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에 가입함으로써 공식적인 선진공여국으로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성공적인 개발경험을 토대로 국제사회에서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을 중재하는 가교 역할을 하면서, 새로운 개발협력 패러다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여국으로서의역사, 연수생 초청 등을 통한 공여역사 시작 (1963~1987), 원조 기관 설립을 통한 본격 공여(1987~2010),1963년 연수생 초청 훈련 최초 실시, 1967년 전문가 파견사업 시작, 1969년 기술협력 사업 시작, 1977년 기자재 공여 무상원조 최초 실시, 원조 기관 설립을 통한 본격 공여(1987~2010), 1987년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창설, 1989년 ‘해외청년봉사단’ 프로그램 시작, 1991년 한국국제협력단(KOICA) 설립, 2006년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설립, 2009년 해외봉사단 통합브랜드(WFK) 출범, OECD DAC 24번째 회원국 가입, KOICA 현판식, 대외경제협력기금 현판식 OEDC DAC 가입(2010)을 통한 선진공여국 도약(2010~현재), 글로벌 리더십 발휘,  2010년 G20 정상회의 개최, 2011년 부산 개발원조총회(HLF4) 개최, 2016년 다자협력평가네트워크 (MOPAN)의장국 수임, 2019년 OECD DAC부의장 수임, 2021년 P4G 서울 정상회의 개최, 추진체계 정비, 2010년 국제개발협력기본법 제정, 2019년 정부-시민사회 파트너십 기본정책 수립, 2020년 국제개발협력기본법 전면개정, 2021년 국제개발협력본부 및 무상개발협력 전략회의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