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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협력 사전

유엔개발원조 프레임웍(United Nations Development Assitsance Framework)
UNDAF는 유엔의 개혁프로그램 일환이며, 모든 유엔프로그램은 동일한 목표 및 일정에 따라 단일의 framework에 의거 수립되고 수원국에게 제시된다. 이를 수립시 수원국 정부와 긴밀한 협력을 하며, 또한 수원국의 국별전략과 일치되도록 노력하는 전략이다
하위 중소득국(Low Middle Income Countries:LMICs)
OECD/DAC와 세계은행의 분류에 의하면, 2013년도 기준으로 1인당 GNI가 1,046달러 이상 4,125달러 이하인 국가를 말한다.
주빌레 2000(Jubilee 2000)
주빌레 2000 캠페인은 2000년 영국,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국가들이 가장 부자 국가들에게 매일 1억 달러의 부채를 상환해야 하는 현실에 경악한 세계시민들의 움직임으로부터 유래되었다. 현재는 주빌레 부채 캠페인(Jubilee Debt Campaign)이 주빌레 2000 캠페인을 계승해오고 있다.
저소득국(Low Income Countries:LICs)
OECD/DAC와 세계은행의 분류에 의하면, 2013년도 기준으로 1인당 GNI가 1046달러 이하인 국가를 말한다
지속가능개발위원회(Commission on Sustainable Development:CSD)
유엔환경개발위원회(UNCED)의 산하기구이다. 1992년 브라질 리우 정상회담이 채택한 지구환경보호 실천계획인 "Agenda 21"의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평가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53개 이사국(임기 3년)을 중심으로 유엔회원국과 1천여개의 환경단체들이 연례회의와 워크숍을 개최해 지속가능한 개발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유엔의 환경보호활동을 지원한다."지속가능한 개발(sustainable development)"은 환경이 미래세대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을 손상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만 현 세대의 경제개발을 허용한다는 개념으로 UNCED가 1987년 도입하였다.
GEF(지구환경금융)
지구환경보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기금으로 지구환경금융이라고도 한다. 개도국의 환경 분야 투자 및 관련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1990년
10월에 설립되었다. 유엔개발계획(UNDP), 유엔환경계획(UNEP), 세계은행 등이 공동으로 관장하고 있다. 한국은 1994년 5월 11일
가입하였다. 기금은 생물 다양성 보존협약, 기후변화협약 등 국제 환경협약상의 수혜국 및 세계은행, 국제개발협회, 유엔개발계획(UNDP) 등 국제기구의
수혜대상국에 지원된다. GEF 이사회는 수혜국 그룹과 비수혜국 그룹으로 구성된다.
조건부 차관(Conditional Loan)
세계은행이 지속적인 국제수지적자로 경제침체에 빠져있는 개도국들을 지원하기 위해 1980년부터 도입, 시행중인 차관. 기존 세계은행의 차관이 대형 프로젝트 사업지원에 국한된 데 반해 차입국의 대외채무상환 등 광범위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따라서 부문별로 차관이 공여되는 섹터론의 성격이 강하다. 차입국의 국제수지 적자축소를 주목표로 삼고 있는 만큼 차입국이 경제정책에 국제수지적자 보전대책을 반영하는 것을 차관공여의 전제조건으로 삼고 있다. 구조조정차관은 대부분이 변동금리로 도입되며 차관기간도 장기이다. 우리나라도 1981년 이후 여러 차례 구조조정차관을 도입한 바 있다.
절대빈곤(Absolute Poverty)
인간으로서 기초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절대적 빈곤은 영양부족, 질병, 단명, 높은 유아사망률, 문맹률 등으로 상징되지만 명확한 기준은 없고, 통상 연간 1인당 소비액으로 빈곤라인(poverty line)을 결정한다. 1972년 세계은행 총회 연설 중에 맥나마라 총재는 절대적 빈곤에 대해 언급하고 적극적인 빈곤퇴치계획을 제창했다.
유엔봉사단(United Nations Volunteers,UNV)
유엔개발계획(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 UNDP)의 산하에서 개도국에 자원봉사자를 파견하는 기관으로서 1968년 유엔총회의 결의로 1970년 12월 7일 UNDP 산하에 발족된, 유엔 내의 유일한 국제봉사기구이다. 개도국에 실제적인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 청년들의 교환을 통한 다양한 문화체험, 유엔 회원국들의 이해증진 등을 목적으로 하며, 전 세계의 UNDP사무소를 통해 일한다. 파견분야는 경제·사회·과학·의학·정보 등 각 분야의 150여 개 직종이며, 중간수준의
기술원조(middle-level technical assistance)를 제공하여 봉사대상지역의 국민을 훈련시키고 기술개발계획을 지원한다. 봉사자 파견은 UNV 등록자 명부에 개별적으로 등록한 자 가운데서 수용국의 요청에 따라 본부의 지역담당관이 검토하여 3,4명의 후보자를 통보하고, 수용국 정부는 적임자를 지명한다. 계약은 동일한 지역에서 2년을 원칙으로 하나 1년 이내의 연장계약이 가능하다. 매년 140개국 이상에서 지원한 각 분야의 능력있고 경험있는 4,000여 명의 남녀가 전문봉사원 또는 현장봉사원으로서 임무를 수행한다. 일반적으로 봉사원의 70%는 개도국출신이며, 나머지 30%는 선진국 출신이다. 재원의 일부는 관리기관인 UNDP가 부담하며, 나머지 예산은 유엔기관들의 정규 프로그램 예산과 봉사자를 보내는 국가, 또는 받아들이는 국가의 기부금으로 충당한다. 한국은 1990년부터 인원을 파견하기 시작했고, 1996년에 UNV와 협력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본부는 독일 본에 있다.
원조효과 고위급 포럼(High Level Forum:HLF)
OECD/DAC는 원조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원조효과 고위급 포럼(High Level Forum on Aid Effectiveness : HLF)'을 개최한다. 제 1차 포럼은 2003년 로마에서 개최되어 로마선언을 채택하였고, 제 2차 포럼은 2005년 파리에서 개최되어 파리선언을 채택하였다. 제 3차 포럼은 2008년 아프리카 가나의 수도 아크라에서 개최되었으며, 이 결과 아크라 행동계획(Accra Agenda for Action)을 채택하였다. 제 4차 포럼은 2011년 11월 한국 부산에서 개최되었고 포럼에서는 효과적 국제개발을 위한 공통의 원칙과 실천방안을  규정한 ‘부산선언’(효과적 개발협력을 위한 부산파트너십)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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