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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실적

우리나라는 2010년 OECD/DAC가입 이후, 정책 일관성 및 원조 효과성 증진을 위한 국제개발협력 기본법을 제정하였으며, 개발도상국의 개발에 기여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ODA를 증대시켜 왔습니다. 2016년 ODA 지원규모(순지출기준)는 국내외 불확실한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17.3% 증가한 총 22.5억 달러를 기록하며 국제사회에 약속한 원조 규모 확대를 충실히 이행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총 국민소득 대비 ODA비율(ODA/GNI)은 2016년 0.16%로 전체 29개 DAC 회원 중 16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향후 2020년까지 ODA/GNI 비율 목표치 0.20% 달성을 위해 ODA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12~’16년간 GNI 대비 전체 ODA 규모 (순지출 기준, 백만 불)

GNI 대비 전체 ODA 규모

※ 승인액(Commitment) : 원조공여 의사를 협정 또는 이에 상당하는 계약으로 표명
※ 지출액(Disbursement) : 약속된 자금이 수원국이나 수원기관으로 공여

지원 형태별

양자간원조와 다자간원조

우리나라의 양자원조 대 다자원조 지원 비율은 75:25의 비율 유지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자간 원조는 1996년 이후 지속 증가추세를 보이며, 2016년에는 전년 지원액 대비 5.4% 증가한 1,548.47백만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다자간원조는 '16년 실적부터 AIIB 앞 출자가 ODA 다자간원조 실적으로 보고됨에 따라 지원규모가 대폭 확대되어 2016년 697.69백만 달러를 기록하였습니다.

- 양자간원조와 다자간원조의 비중 (순지출기준, USD 백만)

양자간원조와 다자간원조의 비중

* 자료 출처 : OECD Stats

무상원조와 유상원조

양자간원조는 무상(증여, Grant)과 유상(양허성 차관, Concessional loan)의 형태로 구분되는데, 지난 5년간 평균적으로 무상원조는 62.3%, 유상원조는 37.7% 지원되었습니다. 2002년까지는 유상원조가 무상원조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러나 2003년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 등 분쟁지역에 대한 원조 확대를 기점으로 무상원조가 약 70%, 유상원조가 약 30%로 유.무상원조 지원 추세가 역전되기 시작하였습니다. 2016년 유.무상원조의 지원비중은 무상원조가 63.6%(985백만불), 유상원조가 36.4%(563백만불)를 차지하였습니다.

- 2016 무상원조와 유상원조의 비중 (순지출 기준, %)

무상원조와 유상원조의 비중

* 자료 출처 : OECD Stats

분야별

- 2016 분야별 ODA 지원 비율 (약정액 기준, %)

분야별 ODA 지원 비율

* 자료 출처 : OECD Stats

- '12 ~ '16년간 분야별 ODA 지원추이 (약정액 기준, 백만 불)

분야별 ODA 지원추이

* 자료 출처 : OECD Stats

지역별

- 2016 지역별 ODA 지원비율 (순지출 기준, %)

지역별 ODA 지원비율

* 자료 출처 : OECD Stats

- '12~'16년간 지역별 ODA 지원비율 (순지출 기준, 백만 불)

지역별 ODA 지원비율

* 자료 출처 : OECD Stats

소득 그룹별

- 2016 소득그룹별 ODA 지원비율 (순지출 기준, %)

소득그룹별 ODA 지원비율

* 자료 출처 : OECD Stats

- '12~'16년간 소득그룹별 ODA 지원추이 (순지출기준, 백만 불)

소득그룹별 ODA 지원추이

* 자료 출처 : OECD Stats